중학생 이야기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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중학생 이야기

내가 나를 너무 혹사시켰나봐 내몸이 지쳤나봐 hey baby 나를 봐 hey do you know me 나를 알고있니 모른다면 클릭해 어서 ay 처음 중학교에 들어간 그날 나보다 훨씬 크고 멋있는 친구가 있던 그날 알고 있기도 하고 모르기도 한 친굴 안날 떨리고 긴장돼 어서 날 안아 나 무섭잖아 그렇게 처바보진마 그녀가 처다보잖아 교복 차려입고 질질 끌며 친구와 친해져 난 관종짓 안하면 못사귈 것 같아서 일부러 내 몸을 망가 트려 그건 망상이였나봐 다 날 싫어하는데도 난 눈치없이 껴서 날 더 외롭게 만들어 hey baby 왜 떠니? 이제 더 이상 안떨어 중학교에 들어간 난 어떤 생각을 할까? 눈떠보니 날 깨운 엄마 밥상 이제라도 맘편히 다녀 난 우유라도 마셔 난 걱정마 이제 잘할게 I was Fourteen years old 그땐 내가 어렸지요 사회생활 ㅈ도못하는데 쫌 해보겠다고 64 were legend 그건 내 맘에 아직도 갈순 있을까 일반고 그걸 생각하면 머리아퍼 타임머신있음 나 좀 줘 그거 타고 엄마 뱃속 내가 나를 너무 혹사시켰나봐 내몸이 지쳤나봐 hey baby 나를 봐 hey do you know me 나를 알고있니 모른다면 클릭해 어서 ay hi mom 나 이제 2학년 4년뒤면 나도 군대로 2학년땐 더 나은 나로 근데 왜 몰랐을까 지금보다 1년전이 더 좋아 1년전이 더 좋음 1년후엔 지금이 더 좋음 그럼 오늘을 즐겁게 살어 이제 다짐해 중학교에 들어간 난 어떤 생각을 할까? 눈떠보니 날 깨운 엄마 밥상 이제라도 맘편히 다녀 난 우유라도 마셔 난 걱정마 이제 잘할게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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5 years ago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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nice track 🔥🔥💯💯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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